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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

강철비2 솔직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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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개인적으로 '강철비1'을 재미있게 본 사람 중 한사람이며, 영화관 가서 영화보는 것을 좋아한다.
그런 나로서 코로나에 영화관도 못가는 상황에서 강철비2를 집에서 볼 수 있다니 정말 기대했었다.

 

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, 캐스팅부터 실망했다.

이유는 강철비1에서는 강도원이 남한 사람으로 정우성이 북한사람으로 나오는데, 이번에는 왜 바꿔놨을까?

지난번 1편에 이어서 영화를 만들줄 알았은데, 뭔가 캐스팅이 어색했다.

 - 물론 두 대 배우의 연기는 좋았지만...

그래도 뭔가 현실과 맞춰내려는 노력은 약간의 재미를 자아냈다.

 - 트럼프 대통령, 문재인 대통령, 김정은 위원장을 극 중에서 약간의 코믹(?)적으로 맞춰냈다고 본다.

그러나! 반면, 뭔가 진지함이 떨어지는 면이 있어서 나로서는 영화의 내용을 갉아먹는 효과였다고 본다.

지난번에 '다만악에서 구하소서'는 영화관에서 상당히 오래 running하고있으나, 강철비2는 영화관에서도 하지만, 집에서 Btv로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뭔가 나 뿐 아니라 많은 사람이 실망한 듯 하다.

 영화를 만들기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, 영화를 좋아하고 절대 불법으로 보지 않고 어떤 방법으로든 돈을 내고 영화를 보는 일인으로서 영화가 재미있기를 바람에 쓴 글이니, 노여워 마시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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